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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의날
129주년 본당의날을 맞아 초대 신부님이신 보두네 신부님께서 전주본당에 부임 하셔서 전주에는 신자가 없어 소양면 대승리에 본당 설립129년이 되었다.이날을 기리기 위해 조촐하게나마 오색떡을 만들어 전신자에게 나누어 주며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였다.
사목회야유회
2018년 5월7일 사목회에서는 본당신부님과 보좌신부님.수녀님 두분을 모시고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서천 생태공원을 둘러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관관중인 어린이들에게 보좌신부님께서 솜사탕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엄청 맛있었겠지요?
레지오 단원교육
2018년 4월20일 오후7시에 본당을 가득 메운  레지오 단원들에게  무기인 한손에는 성경, 다른 한손에는 십자가를 들고 무장하여 악과 싸우고 선교를 해야 한다는  김정훈(스테파노)신부님의 강의로 단원교육이 있었습니다
받아들이는예식
4월15일 교중미사중 에 성경수여식 과 함께17분의 받아들이는 예식이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신앙이 좀더 성숙하여 예비자가 아닌 예비신자로서 전동공체의 한가족으로 살아 갈수 있도록 기도해야 겠습니다.
엠마우스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을 체험하며 부활을 지낸 전신자 156명이 하동.쌍계사.남해에서 점심을 먹고,독일마을 등을 돌아 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습니다.
세례식
3월31일오후7시에 영세식이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태어난19 명이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잘 생활 할수 있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며, 하느님 사랑, 이웃사랑을 잘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전동가족 모두는 기도와 사랑을 아끼지 말아야 하겠다.
성금요일십자가의길.주님수난예식
오후3시에는 공동 십자가의 길 이 있었고, 저녁8시에는 교회가  일년중 유일하게 미사를 봉헌 하지 않고 주님수난에 관한 복음을 들으며 묵상하는 말씀의 전례와 십자가에 경배하는 십자가 경배, 영성체예식으로 예수님의 수난과 우리를 대신해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무덤에 묻히신 날 을 기념하는 주님수난 예식이다.
성목요일만찬미사.발씻김예식
3월29일 성목요일미사 에서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세우신 최후의 만찬미사와 세족례가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아버지께로 건너 가실 때 가 온 것 을 아시고 ,당신께서 사랑하신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주님이며 스승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미사후에는 예수님의 성체가 수난감실로 옮겨저 24시간 밤샘 성체조배가 단체와 레지오 별로 이어졌다.

성지주일행사
3월25일(주일) 주님 수난 성지주일 미사가 있었다. 예수님이 십자가형을  일주일을 앞둔 주일로 예수님을 임금님으로 환영한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이때  축성한 성지가지를 집으로 가지고가 십자고상에 걸어 놓았다가 다음해의 재의 수요일에 태워서 재를 만들어 사용한다. 주님 수난 성지주일부터 성토요일까지는 성주간이다.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교회의 전례 가운데 가장 경건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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