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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장수 방화동 계곡 사목회 야유회
화합과 친교를 위한 사목협의회 야유회
축 성탄
말씀이 사람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처음으로 주님을 모신 천사들
2012년 12월 2일 첫 영성체를 한 어린 천사들
2012년 성 삼일과 부활
2012년 4월 5일 성목요일, 세족례와 밤샘성체조배, 4월 6일 성금요일 십자가경배
4월 7일 성 토요일 빛의 예식과 부활 성야 미사 그리고4월 8일  부활주일에는
주교님미사 집전후에 전 신자 국수 잔치가 있었다.
환영식과 환송식
박종근(안드레아)주임 신부님과, 이국환(세례자 요한)보좌 신부님이 새로 부임하셨다.
2월 5일 공식미사 후 환영식에서 주임 신부님께서는 사목회장의 환영사에 "아베 마리아"로 화답하셨다.
연규영 보좌 신부님은 줄포선당 주임신부로 자리를 옮기셨다.
김용태(베네딕도)신부님 은퇴미사
41년의 사제생활을 마감하고 원로사제직에 드시는 김용태(베네딕도)신부님 은퇴식이
1월 28일(토)오전 10시30분에 있었다. 총대리 유장훈 몬시뇰 등 50여분의 사제단 공동
집전으로 봉헌된 미사에는 수도자와 평신도, 가족 친지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오직
한길 주님만을 섬기며 양떼를 위하여 살아오신 신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원로
사제의 삶을 축복 속에 사시도록 기도드렸다
2011성탄절
2011년 사랑으로 오신 주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하여 24일 저녁 예술제를 하였다.
유치부 와 초등학생들의 귀여운 율동과 중, 고생들의 댄스, 청년부의 성극
제단체들의 성가경연대회 끼와 열정이 가득한 무대였다.
순교자 기념관 축복식
12월 11일 4년여동안 교우들의 기도와 정성 그리고 정부의 도움과
순례자들의 봉헌으로 완공된 순교자 기념관 축복식이 이병호(빈첸시오)
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축복식에는 교우들과 내빈, 은인들이 참석했다.
이병호 주교는 축복식 감사 인사를 통해 교우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한국 최초 순교자들이 성인품에 오르면 세계적인 성지가
될 것이며 주변 한옥마을과도 잘어울린다고 전했다.
어린 천사들의 첫 번째 예수님 모시는 날
11월 20일 그리스도왕 대축일에 15명의 어린 천사들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모셨다.
주님을 모시고자 열심히 준비한 어린 천사들은 반짝 반짝 빛나는 얼굴과
깨끗하고 예쁜 모습으로 주님을 맞이하였다.
연도대회
전동 성마리아 꼬미시움에서는 위령성월을 맞이하여 먼저 세상을 떠난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을 위하여
각 Pr 별로 위령미사 1대씩을 봉헌하였고,
11월 19일에는 레지오 단원 100여명이 모여 연도대회를 가졌다.
애령부의 시범연도를 시작으로 꾸리아별로 6개팀이  참여하였으며,
연도를 새롭게 배우는 계기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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